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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11.12 | 11:44

부고니아

<지구를 지켜라>에서 느꼈던 매력이 란티모스의 강점과는 상성이 별로였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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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11.12 | 11:43

톡 투 미

그냥저냥 괜찮은 호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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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12 | 11:38

브링 허 백

평소 재해처럼 받아들이기 힘들고 거대한 불행, 슬픔 따위가 처음부터 인간은 다스릴 수 없는 영역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위로하는 장르가 오컬트라고 생각해왔는데, 이런 생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영화였음
엔딩 신이 아름다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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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12 | 11:34

프랑켄슈타인

아니 삶이랑 이렇게 쉽게 화해한다고? 그럼 내 인생은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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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12 | 11:33

빅 볼드 뷰티풀

그냥 그랬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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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28 | 14:48

퀴어

나는 니가 퀴어라서 싫은 게 아니야 피해망상, 자기연민 가득하고 술 담배 마약 중독에 약하고 부르주아고 니 얘기만 존나 하고 틈만 나면 배 맞추려 드는 주제에 *트루 러브* 같은 걸 바라는 게 꼴 보기 싫은 거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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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28 | 14:43

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

플롯, 시나리오, 전개, 이야기 자체가 개쌉존잼 노잼일 수 없는 영화임
연속극으로 만들었어도 괜찮았을 것 같음 하지만 그랬다면 제가 안 봤겠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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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28 | 14:41

그저 사고였을 뿐

롱테이크 차력쇼
존 오브 인터레스트와 같은 이유로 디스 이즈 시네마 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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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28 | 14:40

지구를 지켜라

신하균 씨 왤케 열심히 사셨지
2000년대 한국적인 쪼가 가득한데 란티모스가 부고니아에서 이걸 어떻게 구현했을지가 궁금함
유제 화학 사장을 납치했다는 시작부터 아 이런 이야기겠군 하고 예상~ 기대~ 한 게 있었는데 예상한 것보다 훨씬 재밌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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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28 | 14:36

어쩔수가없다

어쩔 수 있던데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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