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2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08.28 | 03:23

양들의 침묵

결말이: 아니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아요? 였는데
원작 소설이 시리즈물이래
만세~!

+ comment

51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08.27 | 01:56

중경삼림

낭만만 있는 영화... 하지만 그것도 나쁘지 않지. 음음 괜찮네. 하며 보던 와중에
바운더리를 침범하는 로맨스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해줌
내가 너무 낭만 없는 통제광이었던 걸까

+ comment

50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08.27 | 01:49

히든 페이스

☠️×100
▶ 댜베 ◀

08.27 | 01:51

감독 페티쉬밖에 없는 영화였음

+ comment

49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08.27 | 01:49

온다

백합 점수 3점

+ comment

48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08.26 | 14:42

송곳니

란티모스 쨩은 언제 송곳니를 뺐을까나~? ㅎㅎ
▶ 댜베 ◀

08.26 | 14:46
단어를 재정의하는 거 아담의 언어와 바벨의 언어라고 생각함

+ comment

47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08.26 | 14:40

비바리움

똑같은 집에서 살고, 남자는 삽질하다 죽고, 여자는 아들을 길러서 사회에 내보낸 뒤 죽고, 일하다 나이 들면 죽고 젊은 사람이 그 자리를 대체함
그리고 그게 이상적인 삶이라고 말함
현실과 다르지 않아...

+ comment

46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08.24 | 15:02

큐어

사람이 아무리 미워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은 자제하자
루스 베네딕트에게 보여주고 님 말이 다 맞았어요, 라고 하고 싶음
일본 사회 특유의 역할 수행이랑 고독감이 이렇게까지 인류 보편 정서로 끌어올려진 영화는 처음 봤음... 공감은 안 됨
최면이란 거 자기합리화랑 비슷하지 않나?

+ comment

45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08.24 | 14:49

아이덴티티

지지하는 CP가 있었는데 자공자수였다
몇몇 설정 이해는 하는데 말입니다, 공포 영화라는 장르는 왜 이렇게 여성에게 업보를 쌓는 건가요?

+ comment

44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07.26 | 17:11

닥터 슬립

굳이 의미 부여를 하자면: 트라우마에 관한 은유...
Well, well, well. 장면, 아브라 캐릭터, 아브라 아버지 캐릭터가 샤이닝의 업보를 갚음

+ comment

43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07.26 | 17:05

샤이닝

가부장제의 망령!!!
닫힌 문 뒤에 있는 공포와 잠근 문을 부수고 들어오는 공포...

+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