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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09.10 | 14:03

테스

청소년기에도 오만과 편견, 폭풍의 언덕보다 테스,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좋아했더랬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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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09.10 | 14:00

페어웰 마이 퀸

레즈비언이 문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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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08.30 | 00:02

장화, 홍련

트라우마에 대한 은유를 공포 영화 특유 연출과 스토리로 풀어내는 게 정말 우아하다고 생각함
이때까지 본 공포영화 중 단연코 1등
'돌이킬 수 없는 걸음' 이거 진짜 돌이킬 수 없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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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08.02 | 16:54

파일럿

한국식 코미디 영화 이유식에 여성주의 살~ 짝 갈아서 맛만 낸 영화였음
공감 한마디: 이거에도 긁히는 남자가 있다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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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02 | 16:53

소나티네

죽음에 대해 오래 생각하면 죽고 싶어져
기타노 다케시가 감독=주연 배우 이고 기쿠지로의 여름 감독이었다는 걸 모르고 봤는데
'이거 완전 기타노 다케시의 여름이네'라고 생각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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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02 | 16:51

무간도

선을 택하기 위해 악을 행하는 아이러니를 누아르 그리고 홍콩 영화에 녹여낸 게 정말 좋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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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02 | 16:49

러브 라이즈 블리딩

A24사단 최고의 레즈로코상업영화
"넌 사랑에 빠지지 마..."
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스몰걸 판타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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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06.23 | 16:04

백만엔걸 스즈코

중경삼림이 국적을 바꾼 것 같은 영화
인간소외가 메인 테마인 건 알겠는데 중간부터 '제드는 못말려'가 약간 가미됨
아오이 유우가 말랐지만 일 잘하고 소심하지만 심지 굳은 캐릭터로 나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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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23 | 16:00

인사이드 아웃 2

좋은 나만 나일 수는 없어 최악의 나도 받아들여야 해 그리고 그런 나를 꼬옥 안아주면 되는 거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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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24 | 00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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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즈니가 이스라엘 후원한 걸 잊고 있었음 우정에 눈이 멀어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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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23 | 15:53

서던 리치: 소멸의 땅

인간은 개체의 고유성을 어떻게 인지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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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23 | 15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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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의해 이젠 나만의 Complete 내 모든 걸 이끌어 Do it all myself 완전한 나를 이뤄내
외계에서 온 존재가 나를 대체할 수도 있고 나를 나로 만들 수도 있다는 점이 정말 아름답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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