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2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10.19 | 14:11

포제션

초반: 감독한테 NTR콤이 있나...?
중반: 외계인콤이었나...?
후반: 순애였구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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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10.19 | 14:10

보르도에 수감된 여인

이자벨 위페르가 나온단 건 알았는데 이자벨 위페르 필모를 몰랐음 그런데 이자벨 위페르 정면샷 나오자마자 피아니스트(2003), 마담 싸이코(2019)의 악몽이 떠오르면서 "아..."하고 벌벌 떨었음
그런데 벌벌 떨 필요 없는 영화였음
그래서 뭐 어쩌라고? 이런 영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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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10.19 | 14:07

풍류일대

다큐를 하든가 멜로를 하든가 하나만 하거나 둘을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섞었으면 됐을 텐데요
과대평가, 꿈보다 해몽 해석이 많은 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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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10.04 | 20:11

메멘토

너는 너한테 유리한 것만 기억하고 불리한 건 잊어버린단 얘기 자주 듣지 않아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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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번째 로그

▶ 댜베 ◀

10.04 | 20:11

바늘을 든 소녀

저출산 이슈에 대해 '나 하나 먹고 살기 힘든데 어떻게 애를 낳아 기르냐'라고 말하고 싶어서 들여온 영화 같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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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번째 로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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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04 | 20:10

4월

여자가 살아남기란 얼마나 어려운 세상인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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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10.02 | 22:35

대도시의 사랑법

2시간 동안 영화관에 가둬놓고 빵빵 웃겨주는 퀴어 영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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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5번째 로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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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30 | 22:47

케빈에 대하여

프로이트 또 너야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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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번째 로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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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2 | 13:58

허니와 클로버

그래도 콜미바이유어네임보단 나았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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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09.12 | 13:57

하나-비

폭력은 고독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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