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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10.28 | 14:35
영화가 전체적으로
뭐지...? 제형 근친인가...?→뭐지...? 3촌 근친인가...?→뭐지...? 모녀 근친인가...?→부모를 죽이는 건... 독립을 위한 통과 의례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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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10.28 | 14:32

증언

JMS는 어떡하지
시사하는 바가 있는데 재미와 모에도 있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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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10.28 | 14:30

여우왕

끝에 잠들어서 결말을 못 봤는데 궁금하지도 않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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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10.28 | 14:30

굿모닝, 나잇

세련됐고 담백하고 솔직함 그런데 냉전콤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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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28 | 14:28

웨폰

헛웃음도 웃음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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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10.28 | 14:27

흑토끼 백토끼

139분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오래전부터 그곳에서 살아왔던 거 같기도 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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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10.28 | 14:24

스탑 메이킹 센스

콘서트 영화일까 영화적인 콘서트일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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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09.01 | 00:29

검찰 측 증인 디 오리지널

기승전결, 반전, 캐릭터 모에 삼박자 미침 영화에 맞춰서 왈츠 춰도 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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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08.20 | 00:40

내가 사는 피부

영화 내용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암컷 타락이라고?
사비

08.20 | 00:43
포스터 타이포 빼고 다 완벽한 영화
더먹으면 사과 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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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댜베 ◀

08.20 | 00:40

명탐정 코난: 척안의 잔상

경찰이 되려면 사격도 수준급이어야 하고, 빛의 굴절도 알아야 하고, 삼국지도 알아야 하고, 논어도 알아야 하고, 소중한 사람도 있어야 하고, 애국도 해야 하네요. 경찰 컷 빡세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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